최종편집
2020-07-07 오후 11:0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자유게시판 | 콘텐츠
뉴스
김해시뉴스
장유신도시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뉴스
기관/협회/단체
교육/문화/행사
아름다운 뉴스
시민제보기사
경남뉴스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기자탐방
인사이드
김해인이야기
우리지역동호회
나는 장유아지매요
즐거운 주말여행
문화/예술/영화
생활의지혜
맛집&멋집
분양아파트소개
김해기업소개
사회단체소개
개업집 소개
장유넷
 
2019-06-05 오후 2:45:42 입력 뉴스 > 김해시뉴스

김해인재육성장학재단 기탁금 릴레이
현 자산 90억…100억 목표 달성 머지않아



통합 후 넉 달만 역대 최단기간 기록 넘봐
현 자산 90억…100억 목표 달성 머지않아
 
김해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강복희)에 기탁금이 줄을 잇고 있다.

 

▲ 2019년 4월 왼쪽 허성곤 시장, 오른쪽 대창단조(주), 박안식 회장 순

 

재단 측은 올 2월 일념장학재단과 통합 이후 자산이 60억 원대에서 80억 원대로 올라선 데다 기탁 행렬이 이어지며 현재 90억 원대로 지역 최대 장학재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통합을 기점으로 이달 중순까지 예약된 기탁 일정까지 포함하면 넉 달 만에 9억1,000만원이 모인 셈이다. 
 
이는 재단 설립 이후 역대 최단기간 최고액을 모금한 지난해 6개월 동안의 9억2,300만원에 근접한 액수로 재단 측은 올 상반기 중 이 기록을 무난하게 넘어서 100억원 조성 목표 달성도 머지않은 것으로 내다봤다.
 
통합 이후 장학기금을 쾌척한 곳을 보면 고려개발(주) 1억원, 대창단조(주) 2억원, 신세계백화점 3,000만원, ㈜협성 1억원 등이며 이달 중순까지 4억2,000만원이 추가로 기탁될 예정이다.
 
지난달 초에는 김해의 여성 사업가 3명이 뜻을 함께 해 외부에 알리지 않고 6,000만원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고 지금도 관내 기업체와 금융권으로부터 기탁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릴레이 기부에는 지역 인재를 길러 내겠다는 강복희 이사장의 열정이 좋은 본보기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재단 기탁금은 1990년 600만원으로 출발해 1991년 7억8,000여만원, 1992년 6억7,000여만원, 1996년 5억3,000만원, 2000년에는 4억6,000여만원이 모금돼 한 때는 도내 최고 장학재단으로서 위엄을 떨치기도 했다.
 
재단 설립 이후 지난 29년간 모금 규모를 살펴보면 적은 해는 10만원도 있었고 모금이 전혀 없는 해도 9년이나 돼 기금 규모가 도내 9위로 전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 이사장은 자산 100억원을 목표로 인재육성과 일념 두 장학재단의 통합을 이끌어 냈고 그 결과 63억원이던 기금이 통합 후 85억원으로 껑충 뛰게 됐다. 
 
▲ 김해인재육성장학재단 기탁금 릴레이(강복희 이사장)

1992년 1월 재단 설립 당시 재단의 이사로 장학사업과 인연을 맺은  강 이사장은 2008년부터 11년간 이사장으로 재임해 왔으며 재단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양 장학재단에 15억5,800여만원을 기부하며 아름다운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2017년 2월 김해시청 본관 1층에 설치한 명예의 전당도 기부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을 둘러보고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는 500만원 이상 기부자 106명의 이름이 올라가 있으며 기부 금액을 따로 표기하지는 않는다.
 
재단 측은 늘어나는 기금 규모에 맞춰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매년 늘려 나갈 예정이다.
 
2017년 1억4,000여만원, 2018년 1억6,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6,000만원을 늘린 2억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상반기에 1억1,600만원을 지급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하반기에 지급한다.
 
또 연말까지 장학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시의 재원 출연이 가능한 출연기관으로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 측은 출연기관화되면 안정적인 자금 확보가 가능해 장학 혜택을 더 늘릴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김해인터넷신문과 장유넷/장유신문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부탁드립니다

 

김주연 기자(jsinmun@daum.net)

제보전화:055-314-5556

김주연(jsinmun@daum.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민의 행복이 가장 ..

휴가철 행락객의 눈살..

장유신문지구 도시개..

김해시 인사

장유의 젊은 신문화를..

미래통합당 김해갑.을..

장유상업지~율하천 연..

[민선7기 2주년] 김해..

부곡공단 숙원 내부 도..

“봉사로 하나되는 와..

북한은 남북연락사무소를 왜 폭파했을까?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은 북한의 핵무기 ..

[119기고] 공사장 용접작업 안전수칙 알..

최근 공사 현장 내 용접ㆍ불티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코로나로 인한 “학습공백을 메우자.” ..

올바른 학습법은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을 통해서 학습 ..

우수 자원봉사왕 이귀숙씨 선정
계단 오르기 참여 아파트 모집
찾아가는 규제개혁 교육 실시
진영한빛도서관 올해 첫 공연 선봬
청소년안전망 실행위 제1차 분과위 개최
서부서 상반기 실종 ․ 가출인T/F운영으로..
민간정원 한 달 새 3곳 추가 등록
공직자 특이민원 응대매뉴얼 제작·배부
도시재생 디지털 청년인재 양성사업 추진
여름철 축산농가 재해예방 종합대책 추진
불암동새마을부녀회 낙동강변 꽃밭 조성
진영한빛도서관재개관 맞아 방학특강 대상 확대
주민자치회․위원회와 함께 이겨내요
전문가 맞춤지원으로 한글교육 꼼꼼하게 챙긴다
동부소방서‘수난구조출동·풍수해’대비 훈련..
경남도 집중호우 대비 도로시설 민관합동 특별..
부동산 가격안정 위한 불법행위 현장대응반 가동
김해시 스포츠 분야 잇단 낭보 전국체전 개최..
홈페이지 챗봇 서비스 시작
하반기 경영안정자금 600억원 확대 지원
김지사“균형발전 뉴딜과 동남권 메가시티 포..
학생 대상 찾아가는 맞춤 인구교육 실시
지금 전통시장에 가면, 할인받고 돌려받고!
봉사단체 ‘우리끼리’&천연염색공예협회김해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추진
대성동고분박물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진행
수출증대 행진 올해도 이어간다
주촌면 코로나 속 무더위쉼터 26곳 점검완료
수산분야 인권사각지대 일제 전수조사 착수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순회교육!
방문판매 집중 특별점검으로 코로나19 차단 선..
소방공무원 자살징후 놓치지 않겠다!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만든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국제 우수 분석 기관』인증
경남문화예술회관 2020 여름공연예술축제 개최
친환경선박 수리·개조 지원 사업 유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 위생관리 강화로 ..
김해시 인사
장유의 젊은 신문화를 이끌어 나가는[장유신도..
2022년까지 장유 고속도로변 2만5천그루 미세먼..
대한민국 국토대전 공공디자인학회장상 수상
허성곤 김해시장 박종훈 도교육감 만나 김해교..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하세요”
자원봉사캠프 개소 4주년 기념식 개최
4개 공공기관 직원 29명 통합채용 실시
‘찻사발 전국공모전 및 초대전’ 개최
김해 5개 마을기업올해 정부 공모 모두 통과
경남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개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무료영화 상영 이벤트 추진
외국인 다중이용시설 19곳 방역소독
소방서장급 승진자 등 임용식 가져
칠산서부동 통장단협의회경로당 재개 앞두고 ..


방문자수
  전체방문 : 62,967,557
  오늘 : 10,932
김해인터넷신문 | 김해시 번화1로 84번길 34, 305호 (대청동, 네오프라자 3층) | 제보광고문의 055-314-5556, 010-4594-2106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동현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06.5.26 | 발행일 2006.5.26 | 등록번호 경남 아00027호 | 발행인:박동현, 편집인:선종호
Copyright by gimhae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gh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