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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오전 9:59:32 입력 뉴스 > 기자탐방

<장유 明人을 찾아서>
제2의 건강한 인생과 희망을 되찾다

장유메가병원 박형택원장



오늘 하루도 관절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마주하는 장유 메가병원 박형택 원장이 있다. 박 원장은 하루 8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관절통증으로 일상생활 조차 어려운 이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환자의 잃어버린 삶을 되찾아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 박형택원장
 

최근 백세건강시대가 되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시 되고 있다. 하지만 오래 산다고 하더라도 여러가지 질병을 가지고 산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박 원장은 호남형 외모,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투로 항상 내 가족을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환자들을 대한다. 아픈 환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환자의 사소한 말 한디까지 귀담아듣고 환자가 겪는 증상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환자의 평소 생활, 본인이 느끼는 불편함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느냐까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환자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박 원장은 메가병원의 우수한 첨단기술과 함께 3,000여 건의 인공관절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어 김해 장유지역뿐만 아니라 부산, 밀양, 거제도, 남해, 경기도 수원,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김해 장유 메가병원을 찾고 있다.

 

무릎은 관절염이나 부상으로 심하게 손상된 경우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과 같은 간단한 활동조차 하기 어렵다. 앉거나 누워있는 동안에도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이때 약 복용과 비수술 방법으로 치료를 하여도 도움이 되지 않으면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자칫 심한 관절질환의 발병 후 수술 시기를 놓쳐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인공관절 수술의 경우 실제로 뼈의 표면만 대체된다.

손상된 연골과 뼈의 표면을 제거한 뒤 컴퓨터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한다. 컴퓨터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위치에 최적의 각도로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로 환자에게 맞는 관절을 정확히 재현하여 만든 금속 삽입물인 인공관절로 대체한다.

 

최소의 절개수술로 출혈 및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빨라 입원 기간이 짧으며 재활 치료도 조기에 시행할 수 있다. 최근엔 인공관절 재료 및 수술기법의 발달로 25~30년까지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여 효율성이 크게 항상 되었다. 그리고 인공관절 수술은 의학계에서는 성공적인 치료법 중 하나이다.

 

최근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90%이상이 현저한 통증감소와 함께 제2의 건강한 인생을 시작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박원장은 인공관절수술은 무엇보다 정확한 진료와 정확한 판단으로 환자에게 맞는 치료 방법과 수술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죽을 만큼의 통증으로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인공관절 수술 후 경과가 좋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벅찬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도 심각한 관절질환을 겪으면서도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잘못된 지식으로 매일 통증과 함께 사는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하며 앞으로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병원으로 만들어 관절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더 많은환자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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