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4-01 오후 11: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자유게시판 | 콘텐츠
뉴스
김해시뉴스
장유신도시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뉴스
기관/협회/단체
교육/문화/행사
아름다운 뉴스
시민제보기사
경남뉴스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기자탐방
인사이드
김해인이야기
우리지역동호회
나는 장유아지매요
즐거운 주말여행
문화/예술/영화
생활의지혜
맛집&멋집
분양아파트소개
김해기업소개
사회단체소개
개업집 소개
장유넷
 
2020-03-18 오후 3:49:47 입력 뉴스 > 김해시뉴스

<제21대 4.15총선>
민주당 김해을 후보 과연 누가 될 것 인가!
김정호-기찬수 경선 열기 뜨거워



▲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김정호(왼) 의원, 기찬수(오) 예비후보

 

 

 

경남 김해을선거구를 두고 민주당내 경선 열기가 아주 뜨겁다. 김해을은 경남 선거구 16곳 중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8'김해을'을 전략지로 선정했다. 김정호 의원을 공천 배제(컷오프)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김정호 국회의원은 컷오프에 대해 이의를 신청하여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기사회생으로 경선 기회가 주어졌다. 경선 상대 후보는 전 국군 기무사령부 참모장이자 병무청장을 지낸 기찬수 예비후보다.

 

 

먼길을 돌아 당 경선 후보가 된 김정호(59) 의원, 정치신예로 고향인 김해 발전을 위한 큰 포부을 가진 기찬수(65) 예비후보의 보이지 않는 필승 의지가 불 붙고 있다. 두 후보는 최후 승리를 위해 필승 결기를 다지고 있다.

 

 

경선은 19일부터 20일까지 김해 일반시민 100% 전화여론조사로 진행되며 21일 최후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경선은 당원투표가 아닌 김해 일반시민만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로 이뤄지며 결과에 따라 미래통합당 장기표 예비후보자와 한치의 양보없는 혈투를 펼칠 민주당 김해을 후보로 결정된다.

 

 

두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변화를 도울 적임자임을 자처하며, 더불어 김해 지역의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기찬수 예비후보는 현 국회의원인 김정호 의원에 비해 조직력이 부족하지만, 경선 룰을 보면 예단하기 힘들다. 기찬수 예비후보는 정치신인 10% 가산점을 받고, 김정호 의원은 패널티로 20% 감점을 받기 때문이다. 경선여론조사 대상도 기존 당원으로 국한했다면 현역의원인 김정호 의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김해을 유권자 전체를 대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과 무당층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기에 최후 승자가 누가 될지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정호 의원은, 9일 예비후보 등록 후, 거리인사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자신에게 다시 일할 기회를 달라며 더 겸손하게 더 낮은 자세로 김해시민을 모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기찬수 후보는, 13일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과 동시에 장유 코아상가 사거리에서 본격적인 경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정호 의원 컷오프, 김해을의 전략공천지 결정, 다시 경선으로 후보자 결정 등의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경남에서 유일하게 후보자를 내지 못한 이 상황에 시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또한 최종 후보 결정이 늦어지면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어 보인다.

 

 

 

◆◆◆

 

 

김정호 의원(59)은 참여정부에서 대통령기록비서관을 역임했고 지난 19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 농업정책 특보를 맡았다. 봉하마을 대표이사도 역임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20대 총선 때 당선이 됐고, 김 지사가 떠난 자리에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친환경 농업을 이어온 김정호 현 의원이 당선되었다.

 

 

기찬수(65) 예비후보자는 정치신인으로 진례면 출신, 진례대진초, 진영중, 진영농고, 육군3사관학교를 거쳐 국군 기무사령부 참모장 (육군소장), 대명에너지 대표, 문재인 정부 초대병무청장 역임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김해인터넷신문과 장유넷/장유신문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부탁드립니다.

 

김윤희 기자(jsinmun@daum.net)

제보전화:055-314-5556

김윤희(210yun@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장유아지매요!김..

지키느냐 뺏기느냐!김..

장유발전협의회 총선 ..

코로나19에 편승하여 ..

장유신문지구 도시개..

장기표 후보 “개학연..

배주임후보 장유 주촌..

장유2동 익명의 기부천..

장기표 미래통합당 김..

장유출장소, 150개 유..

[119기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어제보..

우리 소방공무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

[ 4.15 총선 장유만평 ]

[ 장유만평 ] 2020년 3월 30일 투표는 해야겠고....?

[2020년 김해시 올해의 책]

김해시는 ‘2020년 김해시 올해의 책’을 발표했다. ..

올해 13개 축산농가 스마트화 지원
코로나19 방역과 민생경제 총력 돌파한다.
6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추진
‘아동돌봄쿠폰’, 코로나19 긴급 지원
"코로나19에도 식품위생업소 수돗물 안심&q..
일자리 잃었다 좌절말고 힘내라! 경남청년
올해 양성평등기금사업 11개 기관 선정
‘경남예술 희망백신 ON-SPRING’ 온라인공연으..
이달의 봉사왕 박시영씨 선정
2020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시작
민·관 협업 수산물 소비촉진 돌파구 마련
경남교육청 교육감 주재 긴급 화상회의 개최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우..
청명·한식 기간 불조심 하세요!
Y31생고기전문점 안창우 대표빵·음료수 250개..
(예비)사회적기업 시설장비비 지원사업 참여기..
임대농기계 한시적 사용료 면제
김해 2개 농장 경남도 사회적농장 육성공모 선정
율하발전협의회, 면마스크 1,000장 기탁
장유2동, 이번엔“어린 기부천사들이~ ”
'농업창업 힐링센터' 운영
"지방세 환급금 문자 한통으로 찾아가세요&..
“침대․소파 버릴 때 카드결제 가능해져”
베리류 신모델 비닐하우스 보급 추진
청명·한식 산불 비상경계 강화
올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2분기 조기 지원지원 ..
코로나19인한 치매노인 돌봄 공백 최소화
서부서 공동체치안 활성화 "우리동네 한바..
내외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 19 극복 후원품..
김해시자원봉사센터-자연보호연맹 착한마스크운..
칠산서부동 민원실 코로나19 예방 투명 가림막..
경남 소방공무원 4. 1.부터 국가직공무원
㈜신흥물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옛날과자 기부
‘다모아’모든 일자리․취업준비 정보 ..
[119기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어제보다 안..
2020년 제2차 마을기업 지정 신청자 모집
미래통합당 장기표 후보(김해을) 홍태용(미래..
[ 4.15 총선 장유만평 ]
“국내 최대 고인돌 모습 드러낸다”구산 지석..
허시장, 방역체계 강화대책 발표“격리수칙 위..
김해시 코로나19 피해조사…적극 지원
코로나 피해 극복을 위해 450억원 규모의서민 ..
수로왕릉 춘향대제 코로나19로 대폭 축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방구석 미술관 무료배송..
동네책방 활성화를 위해 올해 6억600만 투입
경남 자동차부품산업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서부서,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및 안심비상..
새마을금고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17개 소유 점..
웹툰창작체험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연구하고 활동하는 청년 18팀 일거리 제공
㈜빙그레 김해공장 취약계층 지원 후원품 기탁
건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원비율 50→70%..


방문자수
  전체방문 : 60,600,963
  오늘 : 5,576
김해인터넷신문 | 김해시 번화1로 84번길 34, 305호 (대청동, 네오프라자 3층) | 제보광고문의 055-314-5556, 010-4594-2106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동현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06.5.26 | 발행일 2006.5.26 | 등록번호 경남 아00027호 | 발행인:박동현, 편집인:선종호
Copyright by gimhae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gh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