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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경기침제로

소상공인 긴급자금 지원정책

기사입력 2020-02-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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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각종 행사 취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 선제 지원정책을 시행한다고 경남도는 밝혔다.

 

경남도는 집중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자금 100(음식업종 60, 기타업종 40) 원을 추가 지원하며, 업체당 7천만 원 이내 특별 자금을 융자하고 2.5%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확대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0. 2. 19.()부터 자금 소진 시 까지 이며 인터넷을 통해 예약 개시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먼저 보증상담 예약시스템(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예약신청 후 상담절차를 거치면 조건에 따라 지원이 결정된다.

 

지원대상으로는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중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을 운영중인 소상공인으로 음식업종(60) 음식점 및 주점업 (,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제외) 기타업종(40) 화훼류 도매 ,화초 및 식물 소매업, 기념품, 관광 민예품 및 장식용품 소매업, 운수업, 숙박업, 여행사 및 기타 여행보조 서비스업,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전자 게임장 운영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 기타 오락장 운영업, 그 외 기타 분류안된 오락관련 서비스업, 욕탕업 등이다.

 

이번 긴급자본 지원정책 취급은행은 농협, 경남,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부산 등 시중 7개 은행이다.

 

▲ 교문밖에서 졸업생을 기다리는 학부모의 꽃다발
 

14일 김해시내 대부분의 초등학교들이 일제 졸업식이 있었으나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학부모 관람 없이 졸업식 행사는 교실에서 축소해 진행되고 교장 선생님 축사는 온라인을 통해 전달되었다. 이와 같이 관공기관은 물론 각종 모임등도 예약된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역경기가 급속도로 침체되어가고 있다. 도를 넘는 걱정과 경계가 경기불황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상이라 소상공인들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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