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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가야인 바다에 살다’연계 교육 운영

가야 사람들은 바다에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기사입력 2021-12-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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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은 2021년 특별전 『가야인 바다에 살다』개최를 계기로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조개를 품은 패총’, ‘가야의 배를 타고~ 둥둥!’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해상왕국 가야의 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 '조개를 품은 패총' (패총비누)

‘조개를 품은 패총’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달 40가족씩 모집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패총에서 출토된 어류, 포유류, 패각류 등 다양한 해양자원을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배포되는 비누 만들기 꾸러미를 이용해 다양한 해양생물로 패총비누를 만드는 활동이다. 고대인의 생활사를 이해하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재미있게 체험이다.

 

 ▶'가야의 배를 타고~둥둥!(가야의 배 입체퍼즐)

‘가야의 배를 타고~ 둥둥!’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14:00~15:00)에 운영하며, 겨울방학 기간 중인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는 매주 수요일(14:00~15:00)에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혼합형 교육으로 사전에 온라인으로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박물관에서 특별전 연계 활동지를 활용하여 바다와 함께한 가야인의 해양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가야의 배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창원 현동에서 출토된 ‘배모양 토기’ 입체 퍼즐이 제공된다.

 

한편, 국립김해박물관의 『가야인 바다에 살다』특별전과 연계한 어린이 활동지는 2022년 1월 15일(토)부터 전시실 입구에서 제공되어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활동지에 있는 상상그리기‘가야의 배와 항해 이야기’를 완성하여 SNS에 게시하는 관람객에게는 패총비누 만들기 꾸러미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가야의 배와 항해 이야기를 담은 전시 관람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가야 문화를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립김해박물관 누리집(https://gimhae.museum.go.kr)의‘교육·행사 - 교육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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