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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2022년 첫 기획전 개최

기사입력 2022-03-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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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원로작가회의 활동과 김해미술의 내일을 조명

3가지 주제 <담다><잇다><남다>로 펼쳐지는 16인의 작품 세계


▲2022년 첫 기획전  <김해원로작가조명展; 덕업예찬 전시사진(강박활용법)

“짧
게는 10년 길게는 40여 년, 또는 평생토록 활동해온 원로작가들이 덕질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회를 개최하오니 많이 보러오세요.”

 

김해문화재단은 318일부터 515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덕업예찬> 2022 김해원로작가조명전을 개최한다. 서예 서각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설치미술 영상 등 분야에서 원로작가 9명과 청년작가 7명이 함께 참가한다.
 

▲2022년 첫 기획전  <김해원로작가조명展; 덕업예찬 전시사진(가락국기)

<덕업예찬>은 예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수십 년간 예술을 해오다보니 작금의 칠순 ~ 구순 나이에 이르러선 업()의 경지에까지 이른, 이른바원로 덕후(?)’들을 찬양하는 전시회다. 예술을 좋아하고 또 실제 작품을 만들어내는덕질의 가치를 각각 <담다> <잇다> <남다>3가지 주제로 엮었다.

 

<담다; 예술가의 자유정신>은 이동신, 김명훈, 이동대, 남효진, 전다빈 작가가 서각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자연과 시간 등 다양한 관계 맺음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잇다; 시와 서의 변주>는 허한주, 권인수, 선병길, 백보림, 이성곤 작가가 서예 등 작품을 통해 과거 문인정신을 잇는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남다; 글과 그림>은 변호원, 김예림, 송우진, 조예솔, 이정희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 활동을 일상을 기억하고 삶을 기록하는 도구로서 소개한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김해원로작가회 창단 이래 20년 이상 창작활동을 이어온 원로들의 공로를 기리고 청년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더 큰 의미를 가진다.”김해가 삶의 기반인 동시에 예술무대인 작가들의 삶과 작업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지역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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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기자(jsinm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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