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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동호회를 찾아서..와인은 행복이다!!!

기사입력 2015-12-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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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동호회 ‘와인이야기 부산,경남 (회장: 구욱회)’은 와인을 배우고 즐기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모임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정기모임을 실시하고 있다.

 

▲와인동호회 정기모임모습

 

와인동호회 ‘와인이야기 부산,경남’은 2015. 5 . 20 일 창단하여 회장님 외 회원 4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산,경남에 거주하면서 와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새로운 와인 정보와 시음회 등으로 정기모임 또는 수시로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달 정기모임은 세계 와인데이에 맞춰서 11.19.(목) 보졸레누보 파티 행사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회원 1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로 전 세계 와인 마니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보졸레누보 데이(Beaujolais Nouveau Day)’행사로 동호회 회원들의 재능기부 및, 장기자랑, 베스트드레서 선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이루어졌다.

 

▲ 보졸레누보 파티행사중

 

보졸레누보란 최고급 와인 산지로 유명한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남단에 위치한 보졸레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메(Gamay)품종으로 와인을 4~5주의 짧은 숙성기간을 걸쳐 만드는 햇와인을 의미한다. ‘보졸레’는 지역 이름을, 누보는 ‘새롭다’의 의미다. 보졸레 누보 데이는 보졸레 지방의 와인생산자들이 그 해의 수확을 기념하는 축제일을 정해 다 같이 즐기고,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회원들의 건배

 

1960년대 이전까지는 이 햇 와인을 '‘보졸레 프리뫼르’라고 불렀는데 프리뫼르(Primeur)나 누보(Nouveau) 둘 다 ‘신선한’, ‘새로운’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입회비나 월 회비는 없고 모임 시마다 상황에 따라 내면되고, 와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나 배우고 싶은 분은 동호회의 회장 구욱회 010-5598-5830) 에게 연락하면 동호회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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