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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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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마라! 또 다른 내일은 희망입니다

기사입력 2015-12-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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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 이 가을이 지나고 나면

겨울이 자기 세상인양 찾아오겠지.

춥고 시린 겨울은 누군가 에게는

하얀 설원을 꿈꾸는 낭만이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 에게는 뼈 속 까지 시린

차디찬 겨울이거늘

 

세상이 공평하지 못함을 서러워하며 마음 아파할

이들이 떠오름은 나 또한 그런 시절이 있었음이 아닐까?

지금의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내일이라는 또 다른 희망이 있으니

내일의 오늘이 힘들어도 또 내일이 있음을.....

녹음이 푸르렀던 나무도 하나하나 낙엽을 떨구어도

또 다른 내일이라는 희망이 있음을 알고 있겠지 .

.

위로만 올려다보는 것도

아래로만 내려다보는 것도 맘 편치 않으니

항상 앞만 보고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차디찬 겨울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봄이 오듯이

우리에겐 또 다른 내일의 희망이 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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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숙 기자(adjust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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