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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동호회를 찾아서

가정과 회사의 스트레스를 운동장에서 풀고 간다 !!! ‘하나족구회’

기사입력 2016-07-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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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족구회(회장:정동수)는 가정과 회사의 스트레스는 운동장에서 풀고 간다!!!를 슬로건으로 족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2004년에 창립하여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족구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어 장유에 존재하는 여러 족구 동호회 중 ‘장유갯버들족구회’와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회원 상호간에 소통이 잘 되어 늘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하며, 운동장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다 풀고 가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직장에서의 생활이 한결 좋아진다고 한다.

 

특히, 족구는 우리나라 고유의 운동으로서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종목이기에 많은 자부심을 느끼고,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들끼리도 공과 줄 하나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나족구회’는 회원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김해시장기 대회에서 5번의 우승을 하였으며, 올해에는 울산병원장배 50대부 우승, 경주서라벌배 50대부 우승, 김해족구연합회장기 50대부 우승을 차지하여 회원들의 사기가 충만하여 운동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매주 수, 금, 일요일에 능동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 회원들이 편한 시간에 참여하여 족구를 즐길 수 있어서 회원 간에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유대감이 높고, 실력을 쌓기에도 좋으며 운동을 마친 후에는 간단한 뒷풀이로 기분을 전환하는 자리가 있어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기가 수월하다.

 

하나족구회의 정동수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우리 동호회가 자랑스럽다.”면서 “신체만 건강하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이 족구이다. 심신을 다듬고 기분을 좋게 하는 데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다.”고 말했다.

 

또 경규창 총무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면서 “장유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우리 지역의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하여 심신을 단련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입 조건은 누구나 가능하며 입회비는 5만원이고 월 회비는 2만원을 내면 된다.

가입을 원하시는 주민들은 정동수 회장(010-6732-1595)이나 경규창 총무(010-9192-1203)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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