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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판산악회, 장유폭포에서 용재봉까지 환경정화 활동실시

기사입력 2017-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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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6일 일요일 9시 팔판산악회 (회장:이경호, 수석산대장:김명섭) 에서는 장유폭포 입구 대청계곡 을 따라 용제봉 환경정화 (쓰레기줍기)활동 을 실시하였다.

 

 

▲ 팔판산악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팔판산악회는 20113월부터 6년째 명예산대장(강현수)의 추진으로 홀수달마다 용제봉 환경정화활동을 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신임산대장(김명섭)이 뒤를 이어 정화활동을 추진하여 홀수달인 3월 첫번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이날 팔판산악회 환경정화 활동에는 산+어울림산악회 회원들의 지원을 받아 함께 활동을 하였고, +어울림산악회는 201611월부터 산악회 집행부들이 한마음이 되어 [첫째 일요일은 팔판산악회] 산행 [셋째일요일은 산+어울림산악회 ] 산행으로 한 달에 2번 정도 산행을 하자고 협력하여 친목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이날 용제봉 환경정화 활동은 팔판산악회 김명섭 산대장의 추진 하에 10여명의 집행부와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함께 하였다.

 

팔판산악회 산대장 김명섭은 계곡에는 종이컵과 생수병 각종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용재봉 정상 또한 막걸리병과 종이컵 컵라면용기 등 50L종량제 봉투 20개가 부족할 정도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1년에 2번 정도는 지속적으로 용제봉 정화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팔판산악회 이경호 회장은 흐린 날씨에 행여 비가 올까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일정이 모두 끝나고 하산 후에 빗방울이 시작되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전하며 이번 용제봉 정화활동으로 산+어울림산악회와 한번더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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