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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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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 김해서부문화센터 가족 인형극 공연 개최

기사입력 2022-05-18 10:08 수정 2022-05-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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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오전 11, 오후 2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

전석 20,000, 김해시민 50% 할인

 

한복 장인 할머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전한다. 79() ()김해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가족 인형극 <연두저고리와 다홍치마>를 무대에 올린다.

 

극의 주인공은 평생 옷을 짓고 살아온 한복가게 할머니다. 가게 세를 내지 못해 조수인 고양이, 쥐들과 함께 걱정하고 있던 중, 큰 상금이 걸린 한복 경연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할머니와 조수들은 대회에서 우승해 한복가게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할머니의 평생소원이자 소중한 추억이 담긴 혼례복을 만들어 대회에 도전하기로 한다.

 

<연두저고리와 다홍치마>는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소재로 하는 인형극이다. 재단부터 가위질, 바느질, 다림질까지 한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고, 배냇저고리, 돌복, 혼례복, 상복 등 인생이 담긴 한복의 특성을 잘 드러냄으로써 한복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또한 한복의 이미지나 옷 속 문양을 그림자극과 영상으로 표현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더불어 할머니의 조수로 등장하는 고양이와 쥐 인형의 섬세한 연기, 할머니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온 가족의 감성을 자극하고, 한국적인 가락을 담은 노래에서는 정겨운 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본 프로그램의 티켓 금액은 전석 20,000원이며 김해시민은 50% 할인 가능하다. 예매는 518() 오후 2시부터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www.wgc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344-1800)와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정기적 방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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